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December 2012 

언론: 비밀을 공개한 퍼거슨

미러는 마틴 립턴의 기사를 게재했다

퍼거슨 감독이 라커룸의 비밀을 밝혔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밤 4반세기 동안 정상을 지킬 수 있게 한 라커룸의 비밀을 공개했다. 경영 철학과 심리학에 대한 정말이지 놀라운 통찰력을 바탕으로, 올드 트라포드의 지휘자는 현대 축구계의 선수들에게 다가가는 접근 방식을 털어 놓았다. 퍼거슨 감독은 마지막 순간까지 팀이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하는 투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자신이 요구하는 핵심 가치를 받아들일 선수들이 억울함을 품게하지 않는 게 핵심이라고 밝혔다. 가장 민감한 이슈에 정면으로 대응하고, 자기만의 생각으로 예측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의심을 품은 채 잠자리에 들어서는 안 된다." 지난 10년을 통틀어 가장 폭넓은 인터뷰를 통해 퍼거슨 감독은 편견의 벽에서 보스턴의 유명한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익힌 학문까지 밝혔다. 크리스마스 이브면 71세가 되는 이 스코틀랜드인은 최근 미국 여행에서도 40분간 교실을 지켰다. 맨유를 다시 세계 최고의 클럽으로 빛나게 한 그의 태도와 결단력, 헌신은 전 세계를 선도하는 연구기관 중 하나인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분석의 대상이 되었다. 퍼거슨의 설명을 들어보자. "어떤 감독들은 '기분 좋은 지도자'다. 그들은 선수들이 8인 축구든 10인 축구든, 그들이 즐길 수 있는 경기를 하게 한다. 훈련은 배우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이다. 선수들은 '또군'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게 승리에 도움이 된다. 메시지는 간단하다: 우리는 이 클럽에서 편안히 앉아 있을 수 없다. 훈련장에서는 비판이 없어야 한다. 한 선수에게 -그리고 한 인간에게- '좋았어'라는 말을 든는 것보다 좋은 일은 없다. 축구계에서 만들어진 최고의 단어이기도 하다. 최상급을 남발할 필요는 없다."

한편 퍼거슨 감독이 뉴욕에서 머무는 동안 펩 과르디올라를 만났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의 전 감독은 여전히 미래를 결정하지 못한 상태다. 감독은 크리스마스 전 휴가 기간 동안 부인과 함께 뉴욕으로 날아갔으며, 역시 뉴욕에 저택을 두고 있는 이 스페인인을 만났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