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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Dec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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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판 페르시는 맨유의 메시

선은 마틴 블랙번의 기사를 게재했다...

판 페르시와 메시를 비교한 오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놀라운 출발을 생각하면, 로빈 판 페르시는 이미 자신을 향한 찬사에 익숙해져 있을 것이다 - 하지만 이번은 좀 다를 수도 있다. 마틴 오닐은 이 2,200만 파운드짜리 스트라이커가 바르셀로나의 스타 리오넬 메시에 대한 맨유의 대답이라 주장했다. 지나친 칭찬이라 할 수도 있지만, - 한때 아스널의 주장이었던 이 스트라이커가 새로운 클럽에서 보여준 적응력보다 더 대단한 무언가를 기대하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선덜랜드를 상대로 터트린 그의 선제골은 벌써 맨유에서의 15번째 골이다- 그는 맨유를 위한 부적과 같은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나 다른 우승 경쟁자들이 걱정하는 것처럼, 자신의 다른 선수들은 여전히 판 페르시에게 익숙해지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선덜랜드의 감독 오닐은 지난 몇 년 동안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위해 그랬듯, 판 페르시가 맨유에 우위를 선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팀에 판 페르시와 같은 능력을 지닌 선수가 있다면, 언제나 경기에서 승리할 기회가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리오넬 메시가 뛰지 않을 때 바르셀로나가 같은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메시가 터트리는 골의 수는 믿을 수 없을 정도다. 그들은 무척 재능이 뛰어난 팀이지만 그가 없으면 알 수 없다. 메시가 그들의 부적이기 떄문이다. 솔직히 판 페르시는 좀처럼 골을 터트리지 못할 것처럼 보인다. 아무 일도 일어날 것 같지 않고,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 수비수들도 버티고 있다. 그런데 그는 갑자기 틈새를 찾아낸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유 선수들이 토요일 열린 선덜랜드전을 앞두고 맨체스터 시티와 뉴캐슬과의 경기를 보는 걸 "금지당했다"고 보도했다. 이 지역 신문은 필 존스크리스 스몰링,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발언도 전했다 - 모두 ManUtd.com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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