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December 2012 

언론: 레반도프스키를 노리는 맨유

마크 오그덴 기자가 텔레그라프에 보도했다...

레반도프스키의 맨유행에 청신호가 켜지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내년 여름에 로버트 레반도프스키를 영입하고자 한다면 “이적료”가 관건일 것이라고 밝혔다. 유나이티드의 퍼거슨 감독은 이 24살의 공격수를 지켜보고자 10월에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 맨체스터 시티간의 경기에 스카우트를 파견했었으며, 영입 경쟁팀은 인터 밀란과 아스날이 될 전망이다. 도르트문트는 8월에 유나이티드의 레반도프스키에 대한 비드를 거절했으며, 현재 그의 몸값을 2천 4백만 파운드에 책정중이다. 하지만 2014년에 계약이 만료될 것이며, 한스 요하임 바츠케 도르트문트 단장은 이번 시즌 말에 그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라고 인정했다. “이번 시즌 말에 레반도프스키의 미래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경제적인 요소를 중요시할 생각이다. 높은 이적료에 그를 파는 것이 이득인지, 아니면 그를 데리고 있으면서 챔피언스리그 상위 라운드에 진출하는 것이 더 이득인지를 따져 볼 것이다.”

한편 미러지에서는 브라이언 롭슨이 톰 클레벌리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보일 때가 되었다고 말했다. “지난 일요일 맨시티전이 클레벌리에게 중요한 경기였다고 본다. 그가 중원을 지배하는 모습을 보니 1군에서 성공할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한편 대부분의 언론들은 세르비아의 인종차별에 대해 겨우 6만 5천 파운드의 벌금을 물린 UEFA를 비난하고 나선 리오 퍼디난드에 대해 보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