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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December 2012 

언론: 맨유의 이적시장 행보

존 에드워드 기자가 데일리 메일에 보도했다…
유나이티드는 맨시티의 타겟을 노리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1월에 맨체스터 시티가 영입하고자 하는 두 명의 선수를 낚아채 올 계획을 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길 단장은 화요일에 크로아티아로 날아가 몸값 1500만 파운드로 추정되는 디나모 자그레브의 알렌 할리오비치의 이적 협상을 시작했다. 또한 수비수 보강이 절실한 맨유이기에, 길 단장은 20살의 오른쪽 풀백 사이메 베르살리코에 대해서도 문의했으며, 두 선수를 2천만 파운드에 영입하기를 바라고 있다. 길 단장은 수요일에 맨체스터로 돌아갔으며, 클루이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임원석에서 관전했다. 그는 맨시티의 타겟이었던 선수들을 낚아채 올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한 모습이었다. 한편 시티가 노리는 또 한명의 선수, 디나모 미드필더인 마테오 코바시치 또한 길의 협상에 이름이 오르내린 듯 하다. 맨유는 지난 여름에 그에 대해 문의했으나, 천만 파운드라는 낮은 가격을 불렀고 바로 거절당한 바 있다.


한편 인디펜던트는 맨유가 파트리스 에브라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는 파리 셍제르망의 5백만 파운드 제안에 흔들릴 것이라고 말했다. 에브라는 PSG의 서포터이며, PSG에서 언젠가 뛰고 싶음을 밝힌 바 있다. PSG는 에브라 영입이 성사되지 않는다면, 맨체스터 시티의 가엘 클리시 영입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 더 선은 맨유와 아스날이 몽펠리에의 미드필더 레미 카벨라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몸값 5백만 파운드로 추산되는 이 22살의 선수는 곧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데뷔할 전망이며, 프랑스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몽펠리에의 회장 루이스 니콜린은 “엄청난 금액을 제시받지 않는다면 카벨라를 팔 생각이 없다”고 못을 박았다.

Round up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