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December 2012 

언론: 폴 포지션

미러는 리처드 애로우스미스의 기사를 게재했다...

폴 포지션: 맨유는 레반도프스키와 1,800만 파운드짜리 계약을 맺기 직전
독일 신문 빌트에 따르면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을 눈앞에 뒀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이 스트라이커는 오랫동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관심을 받아왔으며, 올여름 1,800만 파운드짜리 이적을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맨유는 그에게 5년간 2,050만 파운드 혹은 1년에 410만 파운드에 해당하는 조건을 제의할 예정이다. 이 폴란드 대표는 친구들에게 분데스리가를 떠나게 될 거라고 밝혔다. 이 24세의 선수를 잡기 위한 전쟁에 인터 밀란도 뛰어 들었으나, 그는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더 선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7골이 터진 맨유와 뉴캐슬의 스릴 넘치는 경기에서 자신의 선수들이 "챔피언의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퍼거슨 감독은 박싱데이에 4-3으로 승리한 뒤 "경기력에 대한 평가다. 현재 우리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는 신경쓰지 마라. 이게 챔피언의 경기력이다"고 주장했다.

가디언은 선덜랜드에 0-1로 패한 경기에서 케빈 프렌드 주심과 부심이 "크리스마스에 너무 과식을 했을 것"이라 밝힌 맨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FA의 징계를 받게 될 거라 보도했다. 한편 이 신문은 조니 에반스의 자책골이었던 뉴캐슬의 두 번째 골 판정에 대해 마이크 딘 주심에게 맞섰던 퍼거슨 감독 역시 징계 위기에 처했다고 전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