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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December 2012 

언론: 미키마우스는 안 된다

선은 닐 커스티스의 기사를 게재했다...

미키마우스 수비진을 맹비난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자신의 선수들이 만화 주인공 같은 수비를 펼치고 있다고 믿는다. 올 시즌 수비진이 몇 차례 보여준 미키마우스 같은 플레이를 생각하면 퍼거슨 감독의 믿음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시즌 모든 대회의 22경기에서 32골을 실점하고 있다 - 최근 10년을 통틀어 최악의 기록이다. 지난 주말 열린 레딩전에서는 리그 토트넘전에 이어 또 다시 3골이나 내주며 올 시즌 최다 실점을 기록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주말 경기는 캐빌케이드 만화 (글렌 마이클의 만화 케빌케이드는 어린이용 스코틀랜드 TV 애니메이션으로, 1966년부터 26년간 방송됐다) 같았다"고 주장했다. "걱정스럽다.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 우리가 얼마나 많은 골을 내줬는지 기억할 수도 없다. 그래서 염려스럽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 지금은 페널티 박스에 공이 들어올 때마다 골을 내주는 것 같다. 우리는 훨씬 나은 수비를 펼쳐야 한다."

선은 첼시의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펩 과르디올라에게 거절당했거나 혹은 이 바르셀로나의 전 감독을 놓칠 위기에 빠졌다"고 주장했다. 이 신문은 파리 생제르맹과 맨체스터 시티가 과르디올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동시에, 그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최종적인 후임자가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많은 신문이 일요일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퍼거슨 감독이 맨유 수비진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실었다. 한편 데일리 스타는 맨유의 감독이 웨인 루니를 클루지전에 출전시키는 모험을 택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스타는 맨유가 보도된 바와 달리 인터 밀란의 미드필더 베슬러이 스네이더르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서, 맨체스터 시티가 이 네덜란드인을 영입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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