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December 2012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나 다음은 무리뉴

선은 마이크 맥그래스의 기사를 게재했다...

무리뉴가 맨유의 다음 감독이 될 수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주제 무리뉴가 전 세계의 어떤 클럽이든 지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포함해서 말이다. 스페셜 원은 레알 마드리드와 결별한 후 잉글랜드에 복귀하길 바라고 있으며, 내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의 감독직을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보낸 26년의 멋진 시간도 끝이 보인다며, 이 포르투갈 출신의 감독이 자신의 뒤를 이을 가능성을 열어뒀다. 70세의 퍼거슨 감독은 "그는 분명히 어디에서든 지휘봉을 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클럽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하려는 게 아니다. 내가 영원히 머물 수는 없지만 주제는 어느 클럽이든 이끌 수 있다."

데일리 메일은 PSV 에인트호번의 22세 미드필더 케빈 스트루트맨을 두고 맨유가 아스널, 토트넘과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미드필더의 몸값은 2천만 파운드 정도로 알려졌다. 그러나 미러는 맨유가 아틀레티코 빌바오의 오스카 데 마르코스를 쫓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신문은 맨유가 최근 2,500만 파운드 정도로 평가되는 이 23세의 미드필더를 관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적시장과 관련한 또다른 루머로, 인디펜던트는 스토크 시티의 수비수 라이언 쇼크로스는 맨유로 돌아오라는 모든 유혹에 저항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선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멕시코에서 너무나 큰 인기를 누리고 있어,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에 나설 때면 범죄율이 떨어질 정도라고 전했다.

Round Up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