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December 2012 

언론: 에브라의 우승 열망

더 타임즈의 제임스 더커가 보도했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동료들이 정신을 차리고 우승컵을 되찾아오지 못한다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그에 대한 응징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말 맨체스터 더비에서 드라마틱한 3-2 승리를 거두면서, 유나이티드는 맨체스터 시티보다 승점 6점이 앞서게 되었다. 물론 안데스론이 아직 부상중이라는 점은 걸리지만 말이다. 그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에서 8주간 결장할 전망이다.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아쉽게 골득실 차로 맨시티에 우승을 내줬고, 에브라는 이번 시즌 우승팀이 결정되려면 아직 멀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또 한번 우승을 놓치는 일은 용납 불가일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가 또 우승컵을 놓쳤다가는 퍼거슨 감독님이 우리 모두를 방출해버릴 것 같다.”에브라가 말했다. “진지하게 말하는 것이다. 팬들, 선수들 그리고 모두에게 불쾌한 일일 것이다. 승점차를 6점차로 벌렸다고 우승이 확정된 것은 아니니 이번 주말 선더랜드전에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나니가 아스날로 이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26살의 선수는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해졌으며, 재계약 협상 과정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그리고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은 그를 영입하고자 한다.

그 외에 에브라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도 등장했다. 그는 자신이 PSG로 이적할지도 모른다는 루머를 부인하며 “퍼거슨 감독님을 죽여야 내가 이적하는 일이 벌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금으로선 전혀 그럴 이유가 없다. 나는 맨체스터에서 행복하다.”

Round up by Mark Frogg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