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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Dec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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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데 헤아 아니면 린데가르트?

미러는 데이비드 앤더슨의 기사를 게재했다...

하트가 자신의 골키퍼이기를 바랄 퍼거슨
다비드 데 헤아와 안데르스 린데가르트는 분명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신임을 얻으려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누가 선발 출전하든 퍼거슨 감독에게 불만을 안기는 건 마찬가지다. 린데가르트는 여러 차례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고 퍼거슨 감독에게도 합격점을 받았다. 그러나 토요일 레딩전에서 상황이 바뀌었다. 이 덴마크인은 전반 15분 동안에만 세 골을 허용했다. 결국 지난 밤 열린 경기에서는 데 헤아가 11월 10일 이후 처음으로 맨유의 골문을 지켰다. 퍼거슨은 클루지와의 경기 전 맨유의 허술한 수비에 대한 걱정을 인정했고, 제1의 수문장을 정하지 못한 채 일요일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중요한 경기를 앞뒀다. 퍼거슨 감독은 지금 맨시티의 골키퍼 조 하트를 잡을 수 있었던 기회를 놓쳤던 날을 후회할 게 분명하다. 타임머신이 없는 한 퍼거슨 감독은 린데가르트와 데 헤아로 버텨야 한다 - 그리고 이티하드 경기장에서는 스페인 출신의 골키퍼가 선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클루지전 초반 크리스 스몰링이 잘못 걷어낸 공을 반사적으로 발을 뻗어 걷어냈다. 그때부터는 안정감을 찾았고, 이후 할 일이 많지는 않았지만 자신감 있게 공을 뿌리며 나쁘지 않은 플레이를 펼쳤다. 다만 루이스 알베르토의 슈팅에는 속수무책이었고 그게 모처럼 출전한 경기의 유일한 오점으로 남을 것이다 - 그러나 데 헤아는 맨시티에 맞설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 있다.

오늘 많은 신문들은 베테랑 선수들이 맨체스터 더비 전에 앞서 "마음을 가다듬어야 한다"고 주장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전했다. 퍼거슨 감독은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수요일 열린 챔피언스리그 경기의 패배에서 얻어낸 긍정적인 요인들을 설명하기도 했다 - 그 내용은 ManUtd.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익스프레스FIFA가 이번 주 일본에서 열리는 FIFA 클럽월드컵에서 처음으로 골라인 판독 기술을 도입한다고 전했다. 호크-아이의 이사 스티븐 카터는 "중요한 것은 기술이 가능한 한 잘 작동하고 실수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고 밝혔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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