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August 2012 

언론: 웨인, RVP 존경

더 미러의 데이비드 맥도넬이 보도했다...

내 오른쪽에 서줘, RVP
웨인 루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로빈 판 페르시가 자신의 공격 파트너로 뛰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맨유는 판 페르시에게 1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데려오려 했으나 거절당한 상태. 아스널은 판 페르시를 영입하려면 더 큰 이적료가 필요하다고 말한 상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아스널에게 압력을 넣으며 시즌이 일주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니 판 페르시에 대한 마음을 고쳐 먹으라고 하는 중이다. 맨유의 스트라이커 루니는 판 페르시가 올드 트라포드에 온 다면 적극 환영한다고 말하고, 자신과 판 페르시가 효과적인 파트너십을 보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물론 그는 내가 존경해마지 않는 선수다." 루니가 말했다. "그는 환상적인 선수다. 아스널에서 오랫 동안 놀라운 플레이를 펼쳤다. 지난 시즌은 그의 최고 시즌이었을 것이다. 수 없이 많은 골을 넣었다. 그가 맨유에 온다면 스쿼드에 대단한 도움이 될 것이다." 그와 판 페르시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자 루니는 이렇게 말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에 대해서는 감독에게 물어봐야 한다. 맨유에는 나를 포함해 수많은 공격수들이 있다. 웰벡, 치차리토, 베르바가 있다. 한 자리를 놓고 수많은 공격수들이 싸움을 하고 있다."

미러는 또한 톰 클레벌리가 8월 15일 스위스에서 열릴 이탈리아와의 친선전을 위해 로이 호지슨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포함될 것 같다고 보도했다.

한편 더 타임즈루카스 모우라의 에이전트 바그너 리베이로가 선수 이적과 관련해 상파울루와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 전에 파리 생제르망은 이 브라질 선수를 리그1으로 끌어가려고 노력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