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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August 2012 

언론: 맨유, 반페르시 이적료 올려

퍼거슨, 반 페르시 이적료 올릴 준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시즌이 시작하기 전 로빈 반 페르시 영입을 성공하기 위해 그의 이적료를 2000만 파운드로 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현재까지 아스널에 1500만 파운드를 제시하며 협상에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며, 반 페르시가 이번 시즌이 끝나면 아스널과의 계약이 종료되는 만큼 이번에 준비한 2000만 파운드가 충분하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아르센 웽거 감독이 반 페르시를 프리미어리그 라이벌팀으로 팔고 싶어 하지 않으며, 유벤투스로 보내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맨유는 여전히 반 페르시가 올드 트라포드로 옮기고 싶다는 마음을 굳혔다고 보고 있지만, 웽거 감독의 협상 전략에는 실망감을 드러낸 바 있다. 그들은 2000만 파운드로 이적료를 올려 제시하면 아스널이 반 페르시를 올드 트라포드로 보낼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제임스 롭슨,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더 선은 지난 주 쾰른과의 친선경기를 치른 반 페르시가 아스널팬들로부터 야유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후반 교체돼 20분 간 활약한 반 페르시는1500명의 아스널 원정팬에게 야유를 받았다. 경기가 끝난 후 웽거 감독은 “반 페르시에 관해 새로운 소식은 없다. 팬들은 그가 아스널에 남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다. 지금 반 페르시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거짓말이다. 그는 아스널 선수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를 지키고 싶다. 나도 더 아는 것이 없기 때문에 더 이상 할 말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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