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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August 2012 

언론: 맨유, 돈 쓸 준비됐다

더 타임즈의 제임스 더커가 보도했다...

맨유 다시 돈 쓸 준비됐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최대 4000만 파운드를 더 쓸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내부 관계자의 전언이다. 뉴욕 주식 시장 상장에 앞서 클럽의 글로벌 마케팅 팀이 투자자들에게 전달한 36분짜리 비디오 프리젠테이션에서 이번 달 이적 시장 문이 닫히기 전에 올드 트라포드에 더 중요한 지출이 있을 것이라는 확고한 신호를 보냈다. 볼링브로크는 투자자들에게 지난 10~15년 동안 맨유가 연간 2000만 파운드에서 2500만 파운드 선에서 평균적으로 지출한다고 말하고, "이는 충분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클럽이 "현재 이적 시장에서 4000만 파운드에 가까운 지출을 할 것이라는 가이드를 줬다"고 덧붙였다. 맨유는 카가와 신지와 닉 파월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크루위 알렉산드라로부터 영입하느라 이미 1500만 파운드 정도를 지출했지만 크게 지출할 여력이 남아 있는 상태다. 거물급 영입이 기대되는 지점이다.

더 메일은 레알 마드리드가 맨유의 윙어 나니에게 큰 관심을 보이고 있고, 20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데려가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언론들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클럽의 주식 시장 상장이 이익이 될 것이라고 어제 언급한 내용을 널리 보도하기도 했다.

좀 더 많은 소식: 퍼거슨, 박지성과 결별 사연 토로 |퍼디난드, FA 징계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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