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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August 2012 

언론: 베르바토프를 잡아라

풀럼이 베르바토프를 하이재킹하다

풀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베르바토프를 마지막 순간에 드라마틱하게 낚아챌지도 모른다. 베르바토프는 지난 수요일에 유벤투스와 계약하기 위해 튜린에 가 있었고, 유벤투스가 피오렌티나를 제치고 베르바토프를 영입할 것으로 보였다. 그는 원래 피오렌티나와 계약하려 했으나 유벤투스가 끼여들었고, 500만 파운드의 이적료와 2년간 200만 파운드의 연봉으로 베르바토프를 데려가려 했다. 하지만 풀럼이 끼여들어 그에게 잉글랜드에 남으라고 설득했다고 한다. 이는 피오렌티나 측의 격렬한 분노를 불러일으켰다고 전해진다.

데일리 메일

대부분의 언론들은 웨인 루니가 자신의 트위터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을 것이라고 한 것을 인용했으며, ManUtd.com의 마이클 캐릭 인터뷰를 인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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