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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August 2012 

언론: 반 페르시에 대형 오퍼

크리스 배스콤 기자가 텔레그라프에 보도했다…

맨유, 반 페르시에 루니급 조건 제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로빈 반 페르시 영입을 위해 웨인 루니급의 조건을 제시할 예정이다. 맨체스터 시티가 반 페르시 영입 경쟁에서 한 걸음 뒤로 물러나고, 유벤투스가 반 페르시가 요구한 주급을 꺼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맨유는 영입을 마무리짓기 위해 재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맨유가 그에게 제안할 조건은 웨인 루니가 받고 있는 주급 22만 파운드다. 반 페르시의 축구인생에서도 전례가 없던 큰 금액이다. 감독 경력의 황혼기를 맞은 퍼거슨 감독의 이번 시즌 목표는 명백히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되찾아 오는 것이다. 만치니 감독이 반드시 영입하고 싶다던 선수를 놓치고 있는 와중에 퍼거슨 감독이 반 페르시 영입에 성공한다면 이는 올드 트라포드의 재정능력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셈이다. 맨시티는 지난 5월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오일머니 도입 후 가장 기쁜 순간을 누렸다. 하지만 지금은 보다 신중하게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그간 보여준 엄청난 지출은 나오지 않고 있다.

그 밖에 퍼거슨 감독이 ‘반 페르시 영입 시도가 아스널의 저항에 부딪혔다’고 언급한 것이 광범위하게 보도됐다. 더 타임즈는 반 페르시가 올드 트라포드로 이적하기 위해 아스널과 대화하기를 원하고 있을 거라 보도했고, 더 미러는 아스널이 반 페르시를 2500만 파운드에 팔기 위해 잡아두고 있지만 해외 클럽에 팔 경우 2000만 파운드도 수용할 거라 보도했다.

육상 스타 우사인 볼트의 맨유에 입단의지가 계속해서 보도됐다. 더 미러는 웨인 루니가 볼트에 맨유 트라이얼을 받아보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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