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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August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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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의 이적설

나니와 에르난데스는 팀에 남을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나니와 에르난데스에 대한 모든 오퍼를 거절할 것이다.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그들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각종 추측이 쏟아지고 있지만, 알렉스 퍼거슨 경은 그들을 떠나보낼 생각이 전혀 없다. 유나이티드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페데리코 마케다, 그리고 베베와 같은 잉여자원들을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에 정리해야 한다. 하지만 구단 관계자들에 따르면 나니와 에르난데스는 판매 대상이 아니다. 러시아 리그 우승팀 제니트 상트페테부르크는 나니와 재계약을 하고 싶어하며, 제니트 감독 루치아노 스팔레티는 지난 금요일에 유나이티드에 나니에 대해 문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로빈 판 페르시가 2200만 파운드에 영입되면서 입지가 불안해진 에르난데스 또한 아스날과 첼시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루머가 제기되었다. 에르난데스는 월요일 에버튼전에서 명단에 제외되었지만, 그의 대변인에 따르면 유나이티드에서 주전 경쟁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에르난데스는 클럽이 그를 이적시키고자 하지 않는 이상 자신이 떠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더 선은 텔레그라프와는 모순되는 보도를 했다. 더 선에 따르면 “나니가 팀에서 쫓겨날 것”이지만, “유나이티드는 2500만 파운드 이하의 오퍼는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한다.” 이들에 따르면 나니는 “4년 재계약이 잘 진행되지 않고 있어 좌절했다”라고 한다.

가디언지는 월요일 에버튼전 패배를 분석하면서 “유나이티드에게 긍정적인 요소도 있었다”라며 신지 카가와가 “데뷔전에서 기대해도 좋을 만한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보도했다.

한편 데일리 메일은 카가와와 로빈 판 페르시의 합류로 인해 웨인 루니의 자리가 위협받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그들에 따르면 “루니가 월요일 구디슨 파크에서 보여준 것과 같은 형편없는 경기력을 반복한다면 팀에 그가 설 자리는 없어질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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