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August 2012 

언론: 용감한 캐릭

유나이티드의 부상 문제의 피해자 캐릭

마이클 캐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회복실에 4개의 병문안 카드와 포도 네 바구니를 사서 배달할지도 모른다. 부상으로 아웃된 유나이티드의 수비수들이 빨리 회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현재 올드 트래포드에 닥친 수비진 부상 문제의 최대 피해자는 캐릭이다. 그는 네만야 비디치의 파트너 공백을 메꾸느라 에버튼전에서 센터백으로 출전했고, 마루앙 펠라이니를 막았지만 역부족이었다. 필 존스(등), 크리스 스몰링(발), 조니 에반스(발목), 그리고 리오 퍼디난드(사타구니)가 부상을 당함으로서 퍼거슨은 5명의 센터백 중 4명을 잃게 되었다. 다섯 번째 센터백이자 유일하게 출전 가능했던 비디치는 9개월만에 처음으로 정규 리그를 소화했다. 따라서 구디슨 파크에서의 경기는 최고의 시나리오와는 거리가 멀었다. 퍼거슨이 캐릭에게 센터백을 맡긴 것은 처음이 아니다. 그리고 이 잉글랜드 미드필더는 불만 없이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펠라이니가 괴물과 같은 체격을 무기삼아 종횡무진 활약함에 따라 캐릭의 수비 능력은 한계에 부쳤다.

텔레그라프는 데뷔전을 치룬 신지 카가와의 할약에도 주목했지만, 그가 적응하는데 좀더 시간이 걸릴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더 선은 로빈 판 페르시가 선발로 나왔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미러지는 다비드 데 헤아의 활약을 칭찬했다.

인디펜던트는 영입이 유력하다고 알려진 알렉산더 버트너의 인터뷰를 인용하며, 이 네덜란드 수비수가 같은 나라 출신인 판 페르시와의 만남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데일리 메일은 플로렌티나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노린다고 한다.

더 많은 뉴스 보기: 알렉산더 뷔트너 입단

Report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