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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August 2012 

언론: 루카스, 파리 생제르맹 행?

애슐리 그레이 기자가 데일리 메일에 보도했다…

맨유, 파리 생제르맹에 루카스 빼앗기나
파리 생제르맹과 대화를 마친 루카스 모우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연결을 끊을 준비를 하고 있다. 맨뉴는 그간 브라질 출신 플레이 메이커 루카스 영입에 자신감을 보였지만, 생제르맹이 막판 복병으로 떠올랐다. 생제르맹은 루카스 영입에 3600만 여 파운드를 지불할 준비를 하고 있고 산 파울로에서 그를 데려오기 위해 1월까지 기다릴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루카스는 “올해 말까지 산 파울로에 머무리는 것이 나에게 훨씬 좋을 것”이라면서 “팀을 떠나기 전에 우승을 하고 싶고,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도 통과하고 싶다. 계약이 1월에 이루어진다면 산 파울로를 위해 이러한 일들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산 파울로 관계자는 이적문제가 브라질과 멕시코의 올림픽 결승전이 끝나는 대로 확정될 것이라 전했다.

더 메일은 또한 맨유가 스완지 시티 공격수 스콧 싱클레어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8백만 파운드에 책정된 싱클레어는 스완지와의 계약이 1년도 남아 있지 않은 상태고, 맨유는 맨시티, 토트넘, 리버풀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다.

웨인 루니가 신지 카가와를 극찬한 소식이 데일리 미러에 등장했다. 에버튼 베테랑 토니 히버트가 “루니가 언젠가 에버튼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고 발언한 것도 더 메일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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