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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August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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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플래쳐의 놀라운 회복

데일리 텔레그라프 기자가 보도했다…

플래쳐, 스코틀랜드팀과 훈련 예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대런 플래쳐가 이번 주 스코틀랜드 스쿼드와 만나 훈련할 예정이라고 크렉 리베인 감독이 발표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달 플래쳐가 아직 훈련에 복귀할 만한 몸 상태라 아니라고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오늘 아침 호주와의 친선경기 명단을 발표한 리베인 감독은 플래쳐가 지난 11월 이후로 처음으로 경기에 복귀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래쳐는 지난 시즌 10경기 출전에 그쳤고, 가장 최근 출전한 경기는 지난 11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벤피카전이었다. 궤양성 대장염이 도지기 전 마지막 출전한 국가대표 경기는 지난 10월 스코틀랜드가 3-1로 승리한 스페인전이었다. 리베인 감독은 플래쳐가 은퇴할 상황이 아닌가 묻자, 그가 긴 회복기간을 이겨냈다고 밝혔다. 리베인 감독은 “대런은 이번 주 우리와 훈련할 것이다. 지난 주 연습게임에서 45분 경기를 소화했다.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플레이하지 않았기 때문에 스쿼드에 들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는 복귀할 것이고, 우리와 약간의 훈련을 소화할 것”이라 말했다.

이적 루머 소식으로는 맨유의 루카스 모우라 영입에 대한 소식이 이어졌다. 더 메일과 익스프레스는 파리 생제르맹이 더 높은 가격을 제안했다고 보도했고, 미러는 모우라의 에이전트과 가족들이 터무니 없는 가격을 요구해 맨유가 영입을 포기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올림픽 스프린터 우사인 볼트가 스스로 이적 루머의 주인공을 자처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는 “사람들은 내가 농담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나를 불러 테스트를 제안한다면 난 ‘예스’라고 답할 것이다. 난 영국에 며칠 더 머무를 것이다. 퍼거슨 감독이 나를 부르고 싶다면, 나는 이곳에 있다”고 말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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