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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August 2012 

언론: 판 페르시에 이어 카카까지?

유나이티드가 브라질 레전드에게 충격적인 임대 제안을 하다
레알 마드리드가 루카 모드리치 영입을 준비함에 따라, 카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한 시즌 임대를 제안받았다. 갈라타사라이와 카카의 전 소속팀 AC 밀란도 그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유나이티드가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이 30살의 선수 임대를 진지하게 고려중이지만, 수많은 부상으로 인한 폼 저하를 우려하는 듯 하다. 유나이티드는 월요일 에버튼전에 로빈 판 페르시를 최소한 벤치에라도 앉힐 것으로 보이며, 비테세에서 23살의 알렉산더 뷔트너를 3백 9십만 파운드에 영입했다. 그들은 사타구니 부상을 당한 리오 퍼디난드 없이 구디슨 파크 원정을 떠나야 한다. 퍼거슨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선더랜드에 파는 것을 고려중이지만, 그 외의 선수는 이적시킬 생각이 없어 보인다. 카카는 일요일 밤에 레알이 발렌시아와 1-1로 비긴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리고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설 자리를 잃어버렸다. 사비 알론소, 라사나 디아라, 앙헬 디 마리아 그리고 메수트 외질이 선발 출전했으며, 역시 벤치를 지켰던 독일 미드필더 사미 케디라도 카카의 경쟁자이다. 모드리치가 3천만 파운드에 영입된다면 카카의 입지는 더욱더 좁아질 것이다.

더 선은 레즈가 네덜란드 수비수 알렉스 뷔트너를 비테세에서 4백만 파운드에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이 어린 왼쪽 풀백은 올드 트래포드의 ‘꿈의 이적’을 완료했다고 여겨지고 있다. 계약을 마무리짓기 위해 네덜란드 FA에 제소하겠다고까지 말했다고 한다.

미러지는 스티븐 피에나르가 오늘 저녁 구디슨 파크에서의 경기를 앞두고 에버튼은 “다른 팀들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라고 유나이티드에게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이번 여름에 레즈에서 방출된 마이클 오웬은 에버튼과 링크되고 있다고 한다.

더 많은 뉴스 보기: 로빈 판 페르시 이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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