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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August 2012 

언론: 에반스 복귀 임박

에반스 복귀 임박
조니 에반스가 토요일 풀럼과의 경기에 복귀한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진 줄부상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해 줄 것이다. 리오 퍼디난드(사타구니), 필 존스(등), 크리스 스몰링(발)은 풀럼전에도 여전히 부상일 것이지만, 북아일랜드 출신 센터백 에반스는 비디치의 파트너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발목 부상으로 지난 시즌 말에 수술을 받은 에반스는 8월 초까지 프리시즌 트레이닝에 참가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 24살의 선수는 가벼운 트레이닝을 시작으로, 지난 열흘간은 1군과 함께 훈련했다. 퍼거슨은 하루빨리 수비진을 안정화시키고 싶겠지만, 에반스가 아직 준비가 덜 됬다고 판단되면 무리해서 출전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ManUtd.com 에서 이미 발표한 대로, 여러 언론에서 대니 웰백이 4년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한편 데일리 매일은 제키 프라이어스가 벨기에로 날아가 스탠다드 리게와 협상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수비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에서 6경기에 출전했으나 지난 시즌 말에 팀을 떠났고, 프리시즌 동안 토트넘에서 훈련했다. 하지만 다른 잉글랜드 클럽으로의 이적은 쉽지 않을 것이다. 만약 클럽간에 이적료가 합의되지 않으면 법정 싸움으로 이어질 것이며, 유나이티드는 600만 파운드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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