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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August 2012 

언론: 베르바토프의 이적 무산?

루니의 부상으로 베르바토프의 이적이 무산될 수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피오렌티나로 떠나는 것을 수락하기 전에 웨인 루니의 부상 정도를 점검해 볼 것이다. 피오렌티나는 31살의 베르바토프를 500만 파운드에 영입할 수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하지만 루니의 부상이 퍼거슨 감독이 예상했던 4주보다 길어지게 된다면 베르바토프의 이적은 무산될지도 모른다. 루니는 풀럼전에서 휴고 로다예가와 충돌해 허벅지에 심한 부상을 입었고, 전신 마취 후 상처를 꿰메는 수술을 받았다. 만약 근육까지 손상당했다면 재활 기간은 퍼거슨의 예상보다 두 배 가량 길어질 전망이다. 하지만 피오렌티나는 여전히 베르바토프에게 제시한 2년 계약이 받아들여질 것이며, 베르바토프가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고 믿는다. 마이클 오웬은 컵 대회 출장만으로도 만족했지만, 베르바토프는 경기에 뛸 수 없다면 떠나고 싶어한다. 루니가 부상중이라고 해도 베르바토프는 유나이티드의 4번째 공격수에 그칠 것이고, 그를 계약이 만료될 때까지 데리고 있는 것은 클럽 입장에서도 총액 400만 파운드에 달하는 주급을 낭비하는 셈이다.

미러지는 지난주 ManUtd.com이 치차리토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한 기사를 내보냈다. “유나이티드의 좋은 점은 많은 대회에 참가하기 때문에 모두가 경기에 뛸 기회를 얻는다는 것이다.”

더 선은 루니가 부상에서 복귀한다고 해도 유나이티드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맨체스터 시티가 유일하게 그에게 관심을 갖는 팀이며, 루니의 가치는 5000만 파운드로 추정되고 있다.

더 많은 기사 보기: 캐릭: 클레벌리는 성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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