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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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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August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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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에릭 칸토나를 떠올리게 하는 판 페르시

인디펜던트지의 마틴 하디가 말한다...

퍼거슨 감독, 시티에게 경고하다.

어제는 알렉스 퍼거슨 경에게 있어 트레블 시즌의 시작과도 같은 날이었다. 퍼거슨은 그 스스로 현재의 공격진을 1999년의 공격진에 비유했다. 유럽을 정복했던 바로 그 공격진이라니, 지금 올드 트래포드의 분위기가 어떤지 느껴지는 부분이다. 또한 판 페르시의 영입은 지난 1992년, 잉글랜드 최고의 클럽이 우승하는 법을 잠시 잊어버렸던 시절에 에릭 칸토나를 낚아채 온 것에도 비유할 수 있다. 훌륭한 감독이 훌륭한 선수를 사 오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지난 시즌 마지막 날, 퍼거슨 감독이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의 잔디 위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역전골을 넣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 세 달이 흘렀다. 그리고 그는 관중들 앞에서 굳게 결심했다. 떠오르는 일본인 선수 신지 카가와를 데려왔고, 대니 웰백과의 재계약을 추진중이며, 톰 클레벌리도 부상에서 회복했다. 지난 두 명의 영입도 그렇지만, 판 페르시의 영입은 특히 퍼거슨의 우승에 대한 열망이 식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르센 벵거의 팀의 스타였던 판 페르시는 유럽의 그 어느 팀이라도 두려워할 만한 공격수다. 퍼거슨 감독이 1999년의 공격진과 현 유나이티드 공격진을 직접 비교했다는 사실은 영국 언론에 널리 퍼졌다. 대니 웰백이 유나이티드 팬들은 이번 시즌 “골 풍년”을 즐길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한 것도 마찬가지다.

아스날 팬들은 전 아스날 스트라이커 이안 라이트가 더 선에 기고한 칼럼을 읽으며 심기가 불편했을 것이 분명하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판 페르시의 이적은 돈 때문이 아니다. 그는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것이 우승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해서 올드 트래포드 행을 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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