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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April 2012 

언론: 맨유, 오비에도에 관심

맨유, 코펜하겐 레프트백 오비에도 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FC 코펜하겐의 레프트백 브라이언 오비에도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위 사진은 코스타리카 국가대표로 활약하는 모습). 맨유는 일요일 스카우트를 파견해 오비에도를 관찰했다. 지난 2월 게리 스피드 추모 경기에 참여했던 오비에도는 코펜하겐에서 13게임 출전을 기록하고 있다. 그의 계약은 내년 여름에 종료되고, 200만 파운드에 이적이 가능하다고 알려졌다. 맨유는 파비우가 다음 시즌 벤피카로 임대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파트리스 에브라를 커버할 레프트백을 원하고 있다. 벤피카는 맨유 미드필더 안데르손을 눈 여겨 보고있다. 맨유가 두 명의 미드필더를 영입할 계획을 세움에 따라 안드레손의 팀 내 서열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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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인디펜던트는 지난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를 찾은 아스톤 빌라팬들이 노스 스탠드 타이어 3으로 옮겨진 것과 관련해 올드 트라포드 응원석 배치에 대해 보도했다. 이안 허버트 기자는 “원정팬을 위한 새로운 좌석이 필요한지 그레이터 맨체스터 폴리스와 2주 간 토론이 열릴 것이다. 원정팬 좌석 재배치는 2010년 발렌시아전에서 처음으로 시도됐고, 홈팬과 원정팬의 분리, 코치들의 주차, 기타 운송문제들의 기준에 적합했다”고 보도했다.

인디펜던트는 또한 파비우 다 실바가 벤피카로 임대될 것이라는 광범위한 보도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파비우를 프리미어리그 클럽으로 임대보내는 것을 선호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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