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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April 2012 

언론: 우승 경쟁은 끝났다

월요일은 맨체스터 시티의 아스널전 패배와 악동 스트라이커 마리오 발로텔리에 관한 소식으로 가득했다. 맨시티는 6게임을 남겨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승점 8점 뒤지고 있다.

인디펜던트의 샘 왈라스 기자는 일요일을 ‘맨시티의 끔찍한 날’이라 표현하면서 “맨체스터 시티가 우승에서 멀어졌다”고 보도했다. 마리오 발로텔리의 퇴장에 대해 미디어와 만치니 감독 모두 비판을 쏟아냈다. 하지만 왈라스 기자는 맨시티의 1968년 이후 첫 우승이 멀어진 것은 단지 발로텔리 때문만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맨시티의 폼은 시들해져 버렸다. 언제 회복될 것인지 말하기 어렵다”고 보도했다.

맨유에 관한 기사는 리 마슨 주심의 PK선언과 QPR 캡틴 숀 데리의 퇴장 결정을 중심으로 쏟아졌다. 리플레이 확인 결과 애슐리 영은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다. 전 심판 그라함 폴은 데일리 메일에 “변명의 여지가 없는” 판정이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울노프는 데일리 스타에 “부당한 판정”이라 밝혔다.

한편 가디언은 맨유가 이적료 1000만 파운드를 선언한 풀럼 미드필더 클린트 뎀프시의 영입경쟁에 뛰어 들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퍼거슨 감독과 마이크 필란이 토요일, 코벤트리 시티에서 임대로 뒤고 있는 올리버 노우드의 피터보로전을 관찰했다고 보도했다. 노우드는 2-2 무승부로 끝난 경기에서 코벤트리의 두 골을 도왔고, 경기 후 “마이클 필란이 나를 불러서 ‘우리가 너를 보러 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신경쓰지 않았다. 나는 플레이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더 많은 뉴스: 리오: 맨유, 중요한 흐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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