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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April 2012 

언론: 호날두: 맨유시절 그립다

마크 길버트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생활이 그립다고 털어놨다. 호날두는 3년 전 맨유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당시, 8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가 됐다. 이적 후 호날두는 138경기에서 140골을 기록하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스페인에서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호날두는 퍼거슨 감독 밑에서 보낸 맨유 생활을 아직 잊지 못했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Zoo와의 인터뷰에서 “가끔 퍼거슨 감독과 연락한다. 물론 맨체스터가 그립다. 그곳에 가족을 두고 온 기분이다. 그곳에서 동료들과 6년 간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다. 퍼거슨 감독과 동료들하고는 여전히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다. 리오 퍼디난드, 나니, 안데르손, 파트리스 에브라와 연락하고 지낸다. 여전히 가족 같은 느낌이기 때문에 그들이 그립다. 캐링턴에서 훈련을 마치고 먹던 애플 크럼블과 커스터드가 특히 그립다. 정말 맛있었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 밑에서 뛴 기억 중 특히 그리운 것이 있냐는 질문에는 “하! 언제나 기분 좋고 행복했던 그가 그립다! 하하!”라 농담을 던지면서도 “하지만 그는 언제나 선수들과 팀을 다루는 데 에너지가 넘쳤다. 그것이 그립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가디언을 포함한 몇몇 언론은 퍼거슨 감독이 프랑스 라디오 RMC와 인터뷰한 내용을 보도했다. “나는 릴이 리옹과 경기하는 것을 보러왔다. 물론 에당 아자르가 뛰는 것을 보러 온 것이다. 그는 많은 능력을 가진 매우 좋은 선수다. 특히 초반 10야드를 뛸 때 무척 빠르다”

퍼거슨 감독은 또한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에 관해 언급했다. “다른 점은 아마도 우리는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을 개편하려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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