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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April 2012 

언론: 맨유, 가장 부자 구단

마이크 맥그래스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맨유, 세계에서 가장 부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번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그 가치는 13억9천만 파운드에 육박한다. 맨유는 포브스 잡지가 선정한 부자 클럽에 8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에 반해 맨체스터 시티는 2단계 상승한 13위를 기록하며 10위 진입에 실패했다. 아스널이 4위를 차지하며 잉글랜드 팀 중에서는 맨유의 뒤를 이었다. 이어 첼시가 7위, 리버풀 8위, 토트넘이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페인 빅 클럽 레알 마드리드는 2위를 차지했고, 바로셀로나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독일의 바이에른 뮌헨은 5위에 올랐다. 맨유는 지난 시즌 1억 350만 파운드의 부채에 시달렸고, 소유주인 글래이저 가문이 싱가폴에서의 주식 상장을 통해 부채보다 훨씬 많은 자금을 유치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바 있다. 맨유의 엄청난 가치는 2억7650만 파운드로 예상되는 맨시티와 소유주 셰이크 만수르의 가치를 초라하게 만들었다.

한편 데일리 미러는 맨유가 2600만 파운드 가치를 지닌 애틀레틱 빌바오의 오스카 데 마르코스 영입을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목요일에 포르투갈에서 열리는 빌바오의 유로파리그 스포르팅 리스본전에 사람을 보낼 예정이다. 데일리 스타는 맨유가 루카 모드리치에 다시 한번 관심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은 4000만 파운드 가치의 토트넘 톱스타를 올 여름 이적시장 타깃 1순위로 잡았다. 스타스포츠는 맨유가 모드리치 영입에 첼시나 맨시티보다 적극적이라 보도했다.

그 밖에, 데일리 메일은 맨유의 영스타 베베가 임대중인 베식타스의 퍼스트팀 트레이닝에서 제외됐다고 보도하면서 베베가 클럽에 밤 늦도록 머문 탓에 다시는 베식타스 경기를 뛸 수 없을 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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