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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April 2012 

언론: 박지성, 더비 출격?

이안 허버트 기자가 인디펜던트에 보도했다…

퍼거슨, 박지성 출격 고려 중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3개월 만에 박지성의 선발 출격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맨체스터 더비에서 적어도 승점 1점은 지켜내겠다는 목표가 엿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며칠 간 박지성이 포함된 5명의 미드필더를 배치하고 웨인 루니를 원톱으로 두는 시스템을 훈련했다. 맨체스터 더비 후 20번 째 우승을 향해 두 게임을 남겨두게 될 퍼거슨 감독은 적어도 승점 1점을 쟁취해 승점 4점 차의 선두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 역시 중요한 요소라고 보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 역시 공격적인 베스트 11을 세우는 것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니헬 데 용을 선발로 출전시키고 야야 투레를 원톱 스트라이커 뒤에 배치할 예정이다. 퍼거슨 감독은 코칭 스태프와 함께 2~3가지 전술을 훈련했고, 박지성이 그 중 하나에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박지성은 3월15일 유로파리그 빌바오전 이 후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박지성의 출격은 루니가 원톱 스트라이커로써 고립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지난 12월7일 챔피언스리그 바젤전에서도 루니가 원톱으로 나서고 박지성과 긱스가 5인 미드필더를 구성해 그 뒤를 받쳐준 경험이 있다. 하지만 당시 나니와 에반스가 부상에서 복귀했고, 그들이 그 주 토요일 아침 트레이닝 세션에 참여했다.

또한 인디펜던트는 폴 스콜스가 Telefoot에 맨유에 일년 더 머무를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은 독일 언론을 인용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신지 카가와가 맨유에 이적할까봐 걱정하고 있다고 보도했고, 이외 대부분의 소식은 맨체스더 더비에 집중됐다. 더 선은 1면에 매치 프리뷰를 실으며 “최고의 남자가 이길 것”이라 보도했다.

박지성, 과연 맨시티전에 나설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ound Up By Adam Mars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