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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April 2012 

언론: 맨유, 오스카 주시

앨런 닉슨 기자가 더 미러에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 오스카에 관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페인 스타이자 애틀레틱 빌바오 미드필더 오스카 데 마르코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주 퍼거슨 감독의 동생인 마틴 퍼거슨이 오스카를 관전한 이 후 맨유의 수석 스카우트인 짐 롤러도 그를 관전할 예정에 있다. 데 마르코스는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밑에서 발전을 거듭했고, 유로파리그 맨유와의 1, 2차전에서 연속골을 기록했다. 맨유는 유로파리그에서 데 마르코스에게 관심을 가질만큼 충분히 관찰했고 올 여름 그에게 이적제안을 할 예정이다. 퍼거슨 감독은 폴 스콜스가 돌아왔지만 영원히 뛸 수는 없는 맨유 미드필드에 신선함을 주고 싶어 하며 데 마르코스를 적당한 인물로 꼽았다. 하지만 빌바오는 지역에서만 선수를 선발해야 하기 때문에 오스카를 선뜻 내어 주기를 꺼려하고 있다. 그를 영입을 원한다면 최고액을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이지만, 맨유는 영입 후보 명단에 그를 공식적으로 올렸다. 데 마르코스의 해제조항에는 이적료 2600만 파운드가 명시되어 있지만 맨유는 아직 스페인 대표팀이 아닌 선수에 그만큼의 돈을 지불하는 것은 원치 않고 있다.

그 밖에 데일리 메일의 크리스 윌러 기자는 퍼거슨 감독이 폴 포그바가 맨유와의 계약을 거절한 것에 대해 점점 분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그바는 맨유에서 잠재력 있는 선수로 주목 받았지만 아직까지 재계약에 사인하지 않고 있고,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또한 맨유가 신지 카가와의 영입을 노린다는 루머를 보도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소속의 카가와는 소속팀과의 계약 연장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많은 이적 루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더 많은 뉴스: 퍼거슨: 인내가 좋은 결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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