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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April 2012 

언론: 맨유, 잭 버트랜드 주시

존 퍼시, 제레미 웰슨 기자가 텔레그라프에 보도했다…

맨유, 잿 버트랜드 관찰 중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3000만 파운드 가치의 버밍엄 시티 골키퍼 잭 버트랜드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월요일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을 보내 로더럼에서 열린 버트랜드의 경기를 지켜보게 했다. 작년 잉글랜드 U-21팀에서 데뷔한 버트랜드는 리그 2의 챌터넘에서 두 번째 임대 기간을 보내고 있고, 아스널의 주시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버트랜드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모든 레벨을 거쳐 U-21팀까지 상륙했으나, 아직 버밍엄의 퍼스트팀 출전은 못 하고 있는 상태다. 버밍엄의 크리스 휴튼 감독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적절한 오퍼가 생긴다면 버트랜드를 팔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밖에, 많은 언론이 라이언 긱스가 일요일, 개인 통산 13번 째 우승을 하고 싶다고 밝힌 매치데이 프로그램 인터뷰를 보도했다. 긱스는 유나이티드 리뷰에 이번 시즌 우승은 최고의 성취가 될 것이라 밝혔다.

텔레그라프의 헨리 윈터 기자는 우승 경쟁에 대한 의견을 내면서 이번 시즌 맨유의 우승이 확실히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퍼거슨 감독이라 밝혔다. “다시 한번의 우승을 노리고 있는 퍼거슨 감독은 게임은 가슴으로 치러야 하고, 갈망이 없으면 선수로서의 자격이 없으며, 고된 일정을 안전하게 치르면서 모두의 목표를 하나로 모으지 않고서는 큰 일을 해낼 수 없다는 점을 모두에게 상기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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