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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April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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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시티, 트로피 주인공 아냐

마크 오그던 기자가 텔레그라프에 보도했다…

맨시티, 맨유 우승 지켜봐야 할 것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달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맨체스더 더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장면을 지켜보게 될 것이다. 맨유가 4월 30일 열리는 맨체스터 더비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우승의 주인공은 맨유로 거의 확정될 것이기 때문이다. 맨유는 이우드 파크에서 블랙번에 승리를 거두며 맨시티를 승점 5점차로 따돌렸다. 맨유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승점을 획득한다면 맨유의 20번 째 우승이 거의 확실시 된다. 과거 우승을 차지하던 당시 맨유는 구디슨 파크와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펼친 바 있지만, 이번 시즌에는 우승 세리모니를 마지막 홈 게임에서 행할 지, 아니면 마지막 경기가 열리는 곳에서 행할 지는 계획된 바가 없다. 프리미어리그 대변인은 “4월 30일 우승이 확정된다 하더라도 트로피 세리머니가 열린다는 계획은 없다. 언제나 홈에서의 트로피 세레머니가 선호된다”고 밝혔다.

그 밖에, 많은 언론이 인사이드 유나이티드가 독점으로 진행한 웨인 루니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인디펜던트는 왜 맨유가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놓여 있는지 보도했다. 마틴 하디 기자는 “퍼거슨 감독의 존재”라는 제목으로 “많은 요소들이 퍼거슨 감독과 상대 감독들의 심리전을 구성한다. 하지만 상대에겐 나약함이 있다. 퍼거슨 감독은 강인하고 언제나 본인이 해왔던 것을 이룬다. 그는 전방에서 이끈다. 퍼거슨은 세계에서 두 명의 젊은 영국 선수와 젊은 외국인 골키퍼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부자 클럽을 맡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의 대니 테일러 기자 역시 맨유의 이번 시즌과 결과에 대해 심도있게 보도했다. “현재 상황에서는 맨유의 이번 시즌 우승 가능성이 높다. 그들은 4월 30일 경호를 받으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방문할 것이다”

Round Up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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