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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April 2012 

언론: 웰백, 재계약

데이비드 맥도넬 기자가 더 미러에 보도했다…

웰백, 재계약 합의 준비
대니 웰백이 시즌 종료에 맞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 협상을 벌일 예정이다. 웰백의 에이전트는 웰백이 맨유와 재계약에 합의해 클럽에 헌신할 의사가 있다는 뜻을 전해왔다. 우승에 결정타가 될 맨체스터 더비를 눈 앞에 두고 있는 만큼 맨유와 웰백은 협상을 시즌 종료까지 미루기로 했다. 웰백은 이번 시즌 맨유의 핵심 선수로 부상했으며 웨인 루니의 1순위 파트너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넘어섰다. 현재 웰백의 계약은 1년 밖에 남아있지 않지만, 맨유와 웰백은 재계약에 서두르지는 않고 있는 상태다. 웰백은 맨유에서 행복하며 떠날 의사가 없다고 밝힌 만큼 연봉 합의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웰백은 맨체스터 출신으로 현재 주급 15,000파운드를 받고 있는데, 5년 재계약에 주급 3배 인상이 예상된다. 또 골, 출전기록과 더불어 국가대표 선발에 따른 보너스까지 더해지면 상당한 인텐시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웰백은 이번 시즌 38경기에 출전했고 12골을 기록하고 있다. 이적할 경우 이적료는 2000만 파운드 가량 될 예정이다.

그 밖에 인디펜던트는 맨체스터 더비가 열리는 날 그라운드나 펍 등 맨체스터 등지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에 대해 경찰의 엄격한 처리가 있을 거라 보도했다. 신문은 더비가 열리는 월요일 저녁(영국 시간), 경기를 보기 위해 수천명의 팬들이 몰릴 것을 대비해서 그레이터 맨체스터 경찰 600명을 주둔 시킬 예정이라 보도했다.

더 선과 더 메일은 맨유가 맨체스터 더비 준비 기간 동안 선수들을 웨일즈 남부로 이동시킬 예정이라 보도했다. 더 선은 “맨유가 글래모르건 지역 호텔에 맨체스터 더비가 열리기 전인 금요일과 토요일 투숙이 가능한지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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