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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April 2012 

언론: 만치니의 심리전

마틴 블랙번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만치니: 우리는 우승할 수 없다
우승 경쟁을 재가동시킨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심리전을 시작했다. 맨시티는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카를로스 테베즈의 골에 힘입어 웨스트 브롬위치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아구에로의 두 골은 맨시티가 맨유와의 승점 차를 5점으로 줄이는데 일조했다. 하지만 만치니 감독은 여전히 맨시티는 우승할 수 없을 거라 단언했다. 그는 “맨유는 환상적인 팀이다. 그들이 승점 5점을 잃을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의 정신력은 훌륭하다. 승점 5점 차는 너무 크다. 시즌을 잘 끝마치는 것이 우리에게 중요하다. 이번 시즌은 지난 50년 동안의 최고의 시즌이다.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웨스트 브롬위치전에서 승리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들에겐 훌륭한 감독이 있고 좋은 팀이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들 때문에 어려운 경기였다”고 밝혔다.

언론들은 만치니 감독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맨유의 위건전 충격패를 이유로 들며 우승 경쟁이 재점화 됐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미러는 유벤투스가 맨유의 네마냐 비디치와 첼시의 페르난도 토레스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퍼거슨 감독이 캡틴 비디치를 팔 것이라는 생각은 하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더 많은 뉴스: 퍼거슨: 질 만한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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