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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April 2012 

언론: 만치니, 맨유가 우승할 것

데이브 아미테이지 기자가 데일리 스타에 보도했다…

만치니: 맨유에 베팅하라
맨체스터 시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우승경쟁에 다시 한 번 불을 지폈다. 그럼에도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맨유에 베팅하라”고 밝혔다. 맨시티는 울브스전에서 승리하며 에버튼전에 무승부를 기록한 맨유와의 승점 차를 3점으로 줄이는데 성공했다. 일주일 후 맨유와 맨시티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맞붙게 되며, 맨시티가 승리할 경우 1위를 탈환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만치니 감독은 우승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그는 “베팅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맨유에 돈을 걸어야 할 것이다. 100% 확신한다”고 말하면서, 심리전을 펼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오로지 한 팀만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 우리는 3점을 뒤져 있고, 맨체스터 더비 이후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노리는 뉴캐슬과 붙게 된다. 그 다음은 강등권 탈출을 노리는QPR 이다. 맨유는 이러한 상황을 매년 겪었기 때문에 압박감을 느끼고 있을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다르다. 우린 이런 상황이 처음이다. 지금은 우리의 우승 가망성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압박감을 느끼지는 않는다. 우승은 불가능한 일이다. 아마 맨유에 패배할 지도 모른다. 이미 7일 전, 모두가 우승 경쟁은 끝났다고 했다”

조 하트 골키퍼는 맨시티는 맨체스터 더비 출격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우리는 언제나 시즌을 잘 마치는 데 주력해왔고, 좋은 기회도 많았다. 우리의 우승 가능성은 일요일 경기 후 훨씬 커졌다. 매우 흥분되고, 골을 넣을 준비가 되어있다. 더비전이 기대된다”

모든 언론이 이미 맨체스터 더비에 초점을 맞추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내 생애 가장 큰 맨체스터 더비” 발언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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