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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April 2012 

언론: 데 헤아, 골든 글로브?

데 헤아, 골든 글로브 노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지난 날 다비드 데 헤아를 향했던 조롱과 비판들을 되돌아보며, 골든 글로브 수상으로 시즌을 마칠 것이라 내다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미 승점 8점을 앞서며 우승 경쟁 상대였던 맨체스터 시티를 따돌렸다. 맨유 골키퍼 데 헤아는 가장 많은 클린시티를 지킨 골키퍼에 수여되는 골든 글로브상을 노리며 맨시티의 조 하트 골키퍼를 압박하고 있다. 데 헤아는 6경기가 남아있는 현재 10경기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조 하트에 3경기 뒤져 있다. 맨시티는 지난 5경기에서 클린시트를 지키는 데 실패하고 있는 상황이다. 데 헤아는 7시간 33분 간 조 하트에 뒤지지 않는 플레이를 유지했다. 3월4일 맨유전에서 골을 터트린 토트넘의 저메인 데포가 데 헤아가 골을 허용한 마지막 선수였다. 퍼거슨 감독은 “다비드는 훌륭한 플레이를 해왔다. 자신감이 충만하고 매 경기 발전하고 있다”면서 “초반에는 어려움이 많았고 실수도 많았다. 하지만 21세의 선수가 저지른 실수는 용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네일 존스튼, 데일리 스타

데일리 스타는 또한 맨시티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의 ‘맨유 선수들이 맨시티 그라운드에서 우승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란 발언을 보도했다. 두 팀은 4월 23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만나게 된다.

데일리 메일은 맨시티 수비수 미카 리차즈가 ‘맨유가 지난 주 블랙번전에서 승리해 맨시티를 우승경쟁에서 밀어냈을 때 울고 싶었다’고 밝힌 인터뷰를 보도했다.


한편, 많은 언론이 지난 일요일 아스널전에서 알렉스 송에 비신사적인 태클을 가한 마리오 발로텔리에 징계를 내리지 않은 FA의 결정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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