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April 2012 

언론: 가이탄, 계약 성사?

제이슨 버트 기자가 데일리 텔레그라프에 보도했다…

맨유, 가이탄과 계약 합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벤파카 미드필더 니콜라스 가이탄과 파비우, 페데리코 마케다의 맞교환에 합의했다. 파비우는 임대 형식으로, 마케다는 완전 이적 형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맨유는 가이탄 영입에 드는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을 것이고, 계약사실 역시 시즌이 끝날 때까지 발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맨유가 가이탄에 지불한 비용은 2000만 파운드에 두 선수를 더한 값으로 예상된다. 맨유는 가이탄을 줄곧 주시해 왔고, 마침내 계약을 마친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의 팀 리빌딩 계획에서 어느 부분을 차지할 지 지켜보는 것이 흥미롭다. 공격형 미드필더, 혹은 레프트 윙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있는 가이탄은 소속팀 벤피카의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유와 첼시를 상대했다. 마케다는 QPR 에 임대되었으나 자리 잡는 데 실패했고 발목 부상까지 겹쳐 맨유로 복귀한 상태다. 이에 마케다가 가이탄 계약에 포함되었고, 파비우 역시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해설가 제이미 레드냅은 데일리 메일에 “대니 웰백은 아스톤 빌라에서 보여준 근거리 골을 더 넣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더 많은 뉴스: 웰백, 꿈에 더 다가가다

Round Up By Adam Mars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