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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April 2012 

언론: 파비우, 벤피카 행

제이슨 버트 기자가 텔레그라프에 보도했다…

파비우, 올드 트라포드 떠나 벤피카로
파비우 다 실바의 에이전트가 파비우의 벤피카 임대를 확인했다. 파비우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한 시즌 간 임대를 떠나 벤피카의 1순위 레프트백이 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레프트백은 벤피카가 오랜 시간 문제를 안고 있던 포지션인지라, 벤피카는 파비우의 영구 계약을 요구하고 있다. 파비우의 에이전트 카시아노 페레이라는 월요일 “파비우가 벤피카로 갈 큰 가능성이 있다. 퍼거슨 감독이 나와 파비우를 불러 이 점에 대해 얘기했고, 향후 2~3주 후 확실한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이미 파비우가 다음 시즌 임대를 떠날 것이라 밝혔다. 파비우는 지난 시즌 바로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뛰었으나, 기대한 만큼 발전을 거듭하지는 못했다. 잦은 부상과 함께 이번 시즌 15출전만을 기록하고 있고,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단 두 경기만 선발 출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의 칼럼니스트 믹 데니스는 아스톤 빌라전을 마친 폴 스콜스를 두고 “천재”라 칭했다. 그러나 스콜스의 태클 능력을 문제 삼기도 했다. “왜 스콜스의 파울엔 늘 핑계가 붙는가? 해설가들은 그의 태클 타이밍이 좋지 못했다고 한다. 재미있다. 앞으로 남은 게임 동안 그의 태클이 어떻게 깔끔해질 수 있겠는가?”

더 미러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유가 우승을 확정지었으면 좋겠다고 밝힌 다비드 데 헤아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우승은 우리 손에 달려있다. 5점 차는 이득이다. 하지만 맨체스터 더비가 핵심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 경기에서 승리하기를 원하고 우승 세리모니를 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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