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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April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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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에반스 더비전 출전 불투명

더 타임즈의 제임스 더커가 보도했다...

더비전 앞두고 시간과 싸우는 에반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월요일 중대한 더비 경기를 앞두고 조니 에반스의 몸 상태 때문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북아일랜드 출신의 에반스는 에버턴전에서 부상을 당한 후 주중 내내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 그래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릴 맨체스터 시티전에 나설 수 있을 지 의심스러운 상태다. 지난 일요일 밤 부상 형태나 정도가 불확실했지만 에반스는 에버턴전에서 경기를 끝까지 마무리지었다. 네마냐 비디치가 부재한 상황에서 리오 퍼디난드와 중앙 수비에서 놀라운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있는 지금 그가 만약 중대한 맨시티전에서 나서지 못한다면 맨유에게 커다란 치명타가 될 것이다. 크리스 스몰링은 지난 두 달 동안 딱 한 번 선발출전했고, 필 존스는 경기력을 끌어 올리려고 사투중인데, 그들은 에반스가 제외되면 대신 뛰게 될 것이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에반스에게 기회를 줄 게 확실하다.

더 선은 맨체스터 시티가 맨유와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을 두고 경쟁할 뿐만 아니라, 벨기에 출신의 플레이메이커 에뎅 하자드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프랑스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하자드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그를 알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지켜봐왔다." 만치니 감독이 말했다. "하지만 그는 수많은 팀들이 원하는 선수다."

익스프레스에서는 잉글랜드 레전드 피터 쉴튼의 말을 인용해, 월요일 더비 경기 결과를 통해 다비드 데 헤아의 경기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삼사자 군단의 스토퍼였던 그는 데 헤아가 혹독한 테스트를 받을 것이고, 에티하드 스타디움의 분위기와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만약 데 헤아가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좋은 경기를 펼쳐 보인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그 우승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고 그 자신의 발전을 공고히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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