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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April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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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잉글랜드는 스콜스를 원해

데일리 익스프레스의 리차드 태너 기자가 보도했다...

돌아와 폴: 잉글랜드는 당신을 원해

폴 스콜스가 이번 여름 유러피언 챔피언십 출전을 요청 받고 있다.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그랬던 것처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스콜스의 맨유 동료 필 존스와 크리스 스몰링은 지난 1월 스콜스가 은퇴 번복을 한 뒤 보여준 경기력에 큰 인상을 받았다. 두 선수 모두 잉글랜드 대표팀에 8년이나 합류하지 못한 스콜스를 다시 합류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기를 바랐다. 존스는 "나는 시즌 초반 그와 처음으로 1군에서 테스트 겸으로 경기를 했던 것이 기억난다. 스콜스의 활약이 믿어지지 않았다. 훈련장에서 그를 보고, 그가 하는 것을 보면 정말 농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공을 자석처럼 붙이고 다닌다. 그는 항상 공 주위에 있고, 늘 공을 받을 위치에 있다. 또 항상 플레이를 도울 장소에 자리 잡고 있다. 말 그대로 올라운드 플레이어다 그가 유로 대회에 나가도 놀랍지 않다. "나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똑같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가 맨유에서 했던 것처럼 말이다. 스콜스는 특별한 존재다. 여름이 오면 그가 스쿼드에 합류해달라는 부름이 있을 것이다. 그는 여전히 대단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어떤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라도 원하는 선수라고 확신한다."

이밖에도 데일리 메일은 폴 포그바의 미래가 여전히 안개속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유벤투스는 그에게 "4년 간 주당 2만 파운드를 받을 가치가 있다"며 협상 테이블에 있는 상황. 포그바의 에이전트는 "그는 맨유에 남거나 유벤투스로 갈 것이다. 그의 경력을 생각하면 그에게는 힘겨운 결정이다. 양쪽 모두 가능성이 열려 있다."

Round Up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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