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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April 2012 

언론: 데 헤아, 극찬 쏟아져

케빈 맥카라 기자가 가디언에 보도했다…

데 헤아, 완벽한 수비
데뷔 초반 타고난 골키퍼의 자질에도 불구하고 잦은 비판에 시달렸던 다비드 데 헤아는 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완벽하게 적응하며 극찬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12월 블랙번전에서 최악의 플레이를 펼쳤고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2-3으로 패했다. 당시 데 헤아는 무너지는 듯 했지만 이제는 충분히 극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데 헤아는 비판에 굴하지 않고 자신감을 갖고 플레이했다”며 극찬 대열에 합류했다. 이우드 파크에서 데 헤아는 이따금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골키퍼로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줬다. 전반전 블랙번의 결정적인 공격을 두 차례 선방하기도 했다. 검증이 필요하다던 데 헤아는 이제 완벽한 맨유 선수가 됐다.

모든 언론이 킬러 골을 터트린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애슐리 영의 활약을 비롯한 맨유의 블랙번전 승리를 보도했다. 데일리 미러는 ‘두 선수가 맨유를 구조했다’고 보도했고 더 선은 발렌시아의 천금 같은 선제골을 보도했다. 한편 인디펜던트는 발렌시아를 두고 “윙에서의 발렌시아는 맨유 모든 공격의 중심에 있었다”고 보도했다.

더 선은 맨유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있는 이미지를 함께 첨부했다.

더 많은 뉴스: 선수평가 vs 블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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