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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April 2012 

언론: 베르바는 살생부 1순위

베르바토프, 이번 여름 '대탈출'의 선두 주자가 될 예정
데이비드 길 회장이 맨유 스쿼드의 대변혁이 있을 것이라는 발언이 나온 이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장 이름값 있는 선수로 지목되고 있다. 클럽의 기록적인 이적료인 3075만 파운드를 기록한 베르바토프는 이번 여름 팀을 떠날 수도 있다. 그는 동료 스트라이커 마이클 오언을 따라 나설 전망. 오언은 6월이면 계약이 완료된다. 아울러 베베, 페디레코 마케다, 미드필더 안데르송도 떠날 것으로 보인다. 길은 새로운 영입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릴의 에덴 하자드, 아틀레틱 빌바오의 오스카 데 마르코스가 영입 대상으로 예상된다. "우리는 그에 대해서 검토 중이다." 길이 말했다. "작업은 1년 내내 이뤄지지만 분명 시즌 말이 되면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우리가 해결해야 할 다양한 계약들이 있다. 우리는 손에 쥐고 있는 것들을 살펴볼 것이고, 팀을 떠날 예정인 선수들도 있을 것이다.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데이비드 안데르송, 데일리 미러

더 선브라이언 롭슨의 BBC 인터뷰를 인용했다. 그는 애슐리 영이 다이빙을 한 의심을 받고 있지만 맨유의 우승 타이틀 경쟁에서 중요한 페널티킥을 얻어낸 것 같다고 말했다. 롭슨은 심판들이 향후 4경기에서 어필을 멀리 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비록 영이 정말로 박스 안에서 파울을 당했다고 할 지라도 말이다. 이는 맨유에게 중요한 대가를 치른 셈이다.

인디펜던트는 맨유가 U-19의 넥스트젠 시리즈 토너먼트에 참여하는 것을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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