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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May 2012 

언론: 아자르 영입 경쟁

이안 허버트 기자가 인디펜던트에 보도했다…

맨유, 맨시티 – 아자르 영입 경쟁
맨체스터 더비 혈전을 치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가 가장 촉망받는 유럽 플레이어 중 하나로 떠오른 릴의 공격형 미드필더 에당 아자르 영입 경쟁에도 뛰어들었다. 맨시티는 카를로스 테베즈가 다음 시즌에도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뛰겠다고 합의한 가운데, 축구발전위원회의 파트리크 비에라가 3000만 파운드 가치의 아자르 영입의 핵심 인물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에라는 맨유 스카우트이자 퍼거슨 감독의 동생인 마틴 퍼거슨과 일요일 아자르의 릴이 2-1로 승리한 파리 생제르맹전을 관전했다. 경기 후 아자르는 “잉글랜드에서 뛰고 싶다.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하는 것이 목표다. 프랑스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맨유 스쿼드에 페이스를 주기 위해 베르바토프를 방출하겠다고 했던 퍼거슨 감독은 지난 주 릴의 리옹전에 방문해 아자르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시인하면서 “아자르는 매우 좋은 선수다. 자질이 풍부하다. 특히 매우 빠르다”고 밝힌 바 있다. 프랑스 현지에서는 맨시티가 최고 4000만 파운드에 이르는 아자르의 이적료를 지불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봄과 동시에, 토트넘과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지만, 마틴 퍼거슨의 등장 역시 아자르에 대한 맨유의 관심에 힘을 실어 줬다. 아스널의 아르센 웽거 감독은 그만큼의 이적료를 지불할 계획이 없고, 역시 아자르에 관심을 보인 리버풀은 유로파리그 출전도 힘들 것으로 보이기에 영입 가능성은 적다고 볼 수 있다.

대부분 언론의 주요 소식은 물론 맨체스터 더비였고, 더 선의 이안 라이트 기자는 리오 퍼디난드가 결승골을 터트린 빈센트 콤파니를 잘 막았어야 했다고 보도했다. 로베르토 만치니이 언론에 맨유의 수비 중심적인 전술이 패배의 원인이라 본다고 밝힌 가운데, 맨체스터 힘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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