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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September 2011 

언론: 애슐리 영의 임무는?

애슐리 영, 루니와 함께 유럽의 강호들을 격파하겠다!

애슐리 영은 루니와 함께라면 우로2012에서 유럽의 강호들에게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이 치른 세 경기에서 기록한 6골 중, 4골은 애슐리 영과 루니의 합작품! 심지어 루니와 영, 콤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한 솥밥을 먹고 있는 팀 동료이기도 하다.

이 둘은 맨유에서 시즌 초반에 치러진 세 경기에서 부려 7골을 성공시키며 최고의 골 감각을 과시하고 있다. 애슐리 영은 두 골을, 루니는 다섯 골을 기록 중이다. 현재 이 둘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맨유에 3연승 가도를 달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비록, 지금은 시즌 초반이고 세 경기밖에 치르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섣부르게 판단 할 수 없는 일이기는 하지만, 애슐리 영은 맨유맨으로 거듭난지 불과 얼마 되지 않았다. 앞으로 이 둘의 콤비 플레이가 어떻게 나타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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