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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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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웨인 루니의 꿈은?

이제 웨인 루니의 꿈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가 되는 것!

맨유의 특급 영건에서, 이제는 맨유의 어엿한 중심이 된 잉글랜드의 대표, 웨인 루니! 지난해 부진 아닌 부진을 딛고 웨인 루니가 일어서고 있다. 두 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가공할 만한 화력을 뽑내고 있는 웨인 루니!

지난 시즌부터 웨인 루니를 지켜보고 있던 맨유 수비의 핵심인 파트리스 에브라가 루니의 맹활약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루니는 아직 배고픈 선수!"라고 운을 뗀 뒤, "그는 개인적인 문제로 잠시 주춤했었지만, 다시 돌아왔다. 그는 팬들에게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는 훌륭한 선수이며 우리는 그와 함께 계속해서 팀을 승리로 이끌 것이다. 그는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최고의 선수임에 틀림이 없다. 그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로 성장하기 위해 발돋움 중이다. 아마 그는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루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토요일에 있었던 볼튼전에서 두 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한 웨인 루니의 앞으로의 활약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ManUtd.kr에서 톰 클레버리에 대해, 4주간 출전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보도를 발표했다. 볼튼전에서 케빈 데이비스로부터 부상을 당해 당분간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되었다. 이에 볼튼 원더러스의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인 데이비스의 아내인 엠마는 인터뷰를 통해, "데이비슨 ㄴ누군가를 다치게 하기 위해 경기를 한 것은 절대로 아니다. 데이비스는 톰 클레버리에게 전화로 사과의 뜻을 밝혔고 클레버리 또한 오해하지 않는 것 같았다."라고 말하며 부상에 대한 안타까움과 함께 고의가 아니었음을 밝혔다.

Reported by Neil Custis writes in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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