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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September 2011 

언론: 다시 일어나!

지난 바젤과의 경기에서 홈경기의 이점과 전반 2-0의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후반에 3골을 연달아 내주며 패색이 짙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애슐리 영의 극적인 동점골로 3-3의 무승부를 거두긴 했지만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답지 않은 경기 운영을 보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이제는 다시 재정비 하여 새롭게 출발해야 할 때다. 이러한 맨유의 중심에는 20살의 특급 영건 공격수 데니 웰백이 우뚝 서 있다. 바젤과의 경기에서 전반에만 2골을 몰어 넣으며 신예로 떠오른 데니 웰백,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제 다시 일어나야 할 것 같다. 훈련에 집중하고 좀더 경기 운영에 신경써야 한다. 정신력도 새롭게 다져서 앞으로 다가올 경기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영국의 많은 언론들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하고 있는 카를로스 테베즈에 대한 소식을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의 소식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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