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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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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은 계속...

올해로 70을 맞이하게 될, 맨체스터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 하지만, 그는 아직 은퇴를 고려하고 있지는 않은 듯 하다.

알렉스 퍼거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감독으로 부임하게 된 것은 25년전 11월의 일이다. 그가 처음 맨유에 오기 전에 수 많은 명장들이 줄을 서 있어지만, 퍼거슨 감독은 25년째 맨유의 사령탐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그의 뛰어난 용병술 덕분일까?

지난 25년간, 가장 성공한 감독으로 많은 사람들의 이름이 거론되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의 호셉 과르디올라나 레알 마드리드의 조셉 무리뉴 감독들도 알렉스 퍼거슨과 같은 명장의 대열에 합류하기 위해 아직, 기다리고 있는 듯 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수 년동안, 사람들은 나에게 당신의 뒤를 이을 만한 제목의 인물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많이 한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뛰어난 명장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들은 모두 감독직에서 물러나거나 팀에서 쫓겨났다. 그래서, 나의 뒤를 이어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사람을 선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내 생각에 아주 오랜 기간 동안 경험을 쌓은 사람이 그렇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 나는 이러한 사안들에 대해 아무런 의견이 없는 것은 분명하다. 어쨌든 나는 아직 은퇴를 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번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첫 골을 성공시킨 후, 부상으로 인해 컨디션 회복에 집중 하고 있는 데니 웰백,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약 6주간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잠정적으로 웰백의 컴백을 보류했다. 또한 웨일즈와의 경기에서 잉글래늗에 1-0의 승리를 안겨준 애슐리 영에 대한 찬사도 끊이지 않았다. 지난 밤, 웸블리 구장에서 열림 잉글랜드와 웨일즈와의 경기에서 잉글랜드가 1-0의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Reported by Martin Lipton writes in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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