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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September 2011 

언론: 스콜스, 테베즈에 대해 말하다!

맨유의 전설로 남게된 폴 스콜스,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맴버였던 카를로스 테베즈에 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나는 테베즈를 충분히 이해한다."라고 말했다.

테베즈는 지난 7월부터 맨시티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으며 지난 바이에르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예선전에서 감독의 출전 거부 의사 오해로 인해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에 대해 스콜스는, "나는 테베즈가 무엇을 말하고 싶어 했는지 충분히 알 것 같다."라고 말하며, "그는 지난해 맨시티에서 최고의 선수로 활약하며 득점왕에까지 오른 선수가 되었다. 하지만 올해 들어 그가 경기에 출전하는 일은 매우 드물었다. 나폴리와의 경기에서도 최고의 선수였던 그는 10분 정도 밖에 그라운드에 있지 않았다. 에버튼과의 경기에서도 그렇고 많은 경기에서 그는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그런 그가 어떤 실망감을 가지고 있었을지는 누구보다도 잘 이해 할 것 같다. 물론, 그가 감독의 지시에 따르지 않을 것을 옳다고 판단할 수는 없는 문제이지만, 그래도 그가 어떤 심정을 가지고 있었으며 왜 그런 얘기를 했을지에 대해서는 같은 팀에서 소속되어 함께 호흡을 같이 했던 선수로서 충분히 이해가 간다."라고 말했다.

스콜스는 이어, "앞으로 테베즈가 잘 결정짓기를 바라고 원만하게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지난 10년전 자신도 비슷한 경험을 한데 대한 회상을 하기도 했다. 전 맨유 소속의 선수이자 아르헨티나의 간판 공격수 카를로스 테베즈의 거취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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