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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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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September 2011 

언론: 아론 램지, 루니를 경계해!

아스날의 미드필더 아론 램즈가 기술과 능력, 체력, 노련미가 가미해진 맨유의 특급 공격수 루니를 경계 대상 1호로 지목하고 나섰다.

웨일즈의 주장을 맡고 있는 아론 램지는 잉글랜드와 웨일즈의 경기를 앞두고 이같이 말했다고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전했다.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8-2의 대승을 거둘때,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그날의 최고 선수로 등극한 웨인 루니! 램지는 또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공격력을 뽐낸 애슐리 영에게도 경계를 늦출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루니는 매우 훌륭한 선수이다. 그는 기회를 만들어 낼 줄 아는 선수이고 기회가 포착 되었을 때 놓치지 않는 경계대상이다."라고 운을 뗀 뒤, "분명히, 그가 뛰어난 선수임에 틀림이 없지만, 우리는 최선을 다해 그를 막을 것이고, 우리는 또한 그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잉글랜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인 존 테리 역시 루니에 대해, "그는 최고의 선수임에 틀림이 없다. 그가 최전방에서 멋진 활약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주에 열리는 잉글랜드와의 웨일즈의 경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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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Tony Banks writes in The Daily Ex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