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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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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나니의 시대!

나니는 더 이상 호날두의 그늘에 있지 않다!

이제, 올드 트라포드에 수 많은 팬들은 호날두와 같은 강력한 플레이를 펼칠 수 있을 만한 선수를 찾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팬들은 호날두를 대신 할 만한 선수를 찾을 필요가 없게 되었다.

나니! 호날두와 함께 같은 포르투갈 선수로서 그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나니는 이제 그만의 플레이를 통해 팬들의 머리속에 자신의 모습을 각인시켰다. 지난해 맨유에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나니는 점점 더 성숙해 지고 있는 선수 중에 하나다.

사실, 전 세계적으로 훌륭한 선수들은 매우 많다. 그리고 그 중에서 뛰어난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남다른 능력과 노력이 필요하다. 호날두라는 그늘에 가려 아직은 자신만의 색깔을 나타내지 못할 것 같았던 나니! 그러나 그는 이제 그를 뛰어 넘어 더욱 멋진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호날두와 비교했을 때, 호날두는 52골, 나니는 현재, 31골을 기록중이다. 앞으로 나니가 어떤 경기에서 어떤 골을 만들어 낼지 기대해 본다.

한편, 애슐리 콜의 태클로 인해 에르난데스의 부상이 불가피해진 상황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애슐리 콜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며 불만족을 나타내기도 했다.

리오 퍼디난드가 빠진 상황에서 첼시를 상대로 승리를 거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앞으로의 경기에 더 많은 기대가 집중된다.

Reported by Daniel Taylor writes in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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