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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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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는 나의 영웅!

첼시의 미드필더 후안 마타! 스페인에서 자란 그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24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합의 후 발렌시아에서 첼시로 입단했다.

그가 어려서 부터 가장 존경했던 선수는 바로 라이언 긱스!

지금 라이언 긱스는 맨유의 살아있는 전설이 되어 이번 주 일요일에는 후안 마타가 소속된 첼시와 겨루게 되었다. 긱스는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천금같은 동점골을 뽑아내며 지고 있는 팀을 구해냈다.

마타는 인터뷰를 통해, "내가 젊은 시절에는 수 없이 많은 유망주들이 있었다. 네덜란드의 대표선수로 활약했던 베르캄프나 솔라 같은 선수들이 그들이다. 하지만, 나는 라이언 긱스를 보며 많은 감동을 받았었다. 지금 생각에도 그는 최고의 선수였던 것 같다. 챔피언스리그에서의 골만 해도 그렇다. 그는 노련한 플레이를 바탕으로 팀을 기사회생시켰다. 그는 최고의 '윙어'(Winger)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내가 라이언 긱스를 보며 영감을 받았던 이유는 아마도 나와 같은 포지션에서 플레이를 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그의 드리블과 축구 실력, 경기 운영 능력은 대단히 탁월했으며 매우 인상적이었다."라고 긱스를 극찬했다.

한편, 지금 맨유는 첼시와의 경기로 인해 많은 관심이 이번 일요일에 있을 경기에 맞춰져 있지만, 벤피카와의 경기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린데가르트 역시 새롭게 발견한 맨유맨이었다. 앞으로 데 헤아와의 주전 경쟁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이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ported by Paul Brown writes in The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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