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September 2011 

언론: 이제 다시!

2011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유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19번째 우승컵을 올린 팀이 되었다. 프리미어리그 최다 우승팀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여기에는 25년간 한결같이 맨유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공이 매우 크다.

2011년 11월 6일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올드 트라포드에 온지 만 25년이 되는 날이다. 그동안 그는 엄청난 기록을 남기며 맨유를 진두 지휘했다. 현재 살아있는 전설적인 감독의 대열에 합류하게 될 알렉스 퍼거슨 감독! 데이브 맥카이와 론 선더와 같은 위대한 기록을 보유하고 감독들은 모두 은퇴를 했고 현역으로 남아있는 이는 이제 알렉스 퍼거슨 감독 뿐!

네티 달그리시, 아르센 벵거, 조세 무리뉴 등이 퍼거슨 감독의 뒤를 이어 명장의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퍼거슨 감독이 어떤 기록의 진기명기를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맨유와 바젤의 3-3 무승부 경기는 '타임'(The Time), '더 선 '(The Sun)등에서 자세하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제는 이전의 영광을 새로운 마음으로!

다른 기사 더 보기: 웰백, 미묘한 감정을 느끼다., 박지성 대단해!, '박지성 결장' 맨유, 볼턴에 5-0 대승...루니 또 해트트릭

Reported by Rob Bagchi writes in The Guardian